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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전북 카네기클럽 전주시 수리재길 일대

수해복구 현장에서 ‘구슬땀’

기사 작성:  새전북신문
- 2020년 08월 13일 13시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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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북 카네기클럽 회원들은 13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전주시 덕진구 수리재길 일대를 방문해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자들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발열 체크와 손 소독 등을 생활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농로수해 복구작업을 벌였다.

또 3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수리재 주민들에게 전달했으며, 500만원의 수해복구지원금도 전주시에 기탁할 예정이다.

송정순 전북 카네기클럽 회장은 “수해로 고통을 입는 지역 주민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고자 봉사에 나서게 됐다”면서 “한마음 한뜻으로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전북 카네기클럽은 데일 카네기 최고 경영자 과정 수료 후 각 기수별 모임과 동아리 활동을 통해 모인 단체로, 자원봉사 등 각종 사회활동에 활발히 참여를 하고 있다. 다음 달 개강하는 31기 코스에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최고 경영자 과정 전북지사(유길문 010-6622-9791)로 문의하면 된다. /공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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