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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춘향로타리클럽, 수해현장 자원봉사


기사 작성:  박영규
- 2020년 08월 10일 15시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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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670지구 남원춘향로타리클럽(회장 김현덕)이 8일과 9일 섬진강 주변 수해현장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

클럽회원 30여여명은 8일 남원시 노암동 수해현장과 9일 섬진강둑이 터져 물난리를 겪고 있는 금지면과 대강면 침수 주택에서 물에 잠겨 파손되고 젖은 가재도구를 정리하며 집안 청소를 하는 등 이재민들과 아픔을 함께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김현덕 회장은 “막상 수해현장에 도착하니 아수라장이 따로 없어 가슴이 무척 아프다”며 “우선은 한시가 급해 먼저 현장으로 달려왔지만, 앞으로 클럽 차원에서 보다 적극적인 봉사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남원=박영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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