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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배 김제시장, 주앙부처 찾아 현안사업·국가예산 확보 주력


기사 작성:  백용규
- 2020년 06월 03일 14시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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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배 김제시장, 현안사업·국가예산 확보 주력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등 중앙부처 순회 행보





박준배 김제시장은 3일, 기획재정부 등을 찾아 김제지역 현안사업 해결과 국비 지원 건의 등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앞서 시는 주요 현안사업 관련 부서장을 중심으로 중앙부처 등을 방문하여 실무부서 관계자를 설득하고 시장이 부처 장·차관, 기획조정실장 등을 만나 핵심사업에 대해 다시 한번 필요성을 피력하는 투트랙((two track) 전략으로 예산확보에 주력해왔다.

이날 박시장은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보건복지부, 농림축산식품부 등을 방문하여 ▲새만금 특별관리지역 지정 및 용지현업축사 매입(471억원), ▲도심형 친환경 전기 굴착기 보조금 지원 사업(100억원), ▲지능형 친환경 제초로봇 개발사업(450억원), ▲만경·동진강 하천정비 종합추진(450억원), ▲새만금 국제협력용지 광역용수 관로 설치(406억원), ▲새만금 스마트팜 영농 임대단지 배정 등 지역 숙원 및 미래발전사업의 국가예산 반영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관심과 협조를 이끌어 냈다.

박준배 시장은 “기재부 심의가 진행되는 8월말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우리시 중점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이원택 국회의원 등의 지역정치권과 전북도와 긴밀한 공조를 이뤄 국가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김제=백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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