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년07월12일17시31분( Sunday ) Sing up Log in
IMG-LOGO

전라북도 최고의 화재조사관 김제소방서

전북도소방본부, 화재조사관 화재감식 경연대회

기사 작성:  공현철
- 2020년 05월 28일 17시28분
IMG
김제소방서가 전라북도 화재조사관의 화재감식 능력을 평가하는 경연대회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실물화재 감식을 통해 화재조사관의 전문지식을 배양하고 화재패턴의 이해와 감식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진행됐다. 2인 1조로 전북지역 12개 소방서 대표 24명의 화재조사관이 출전했다.

대회는 철거 예정인 철근콘크리트조 건물에 세트장을 설치하고 실제 불을 지른 뒤 소방관이 화재를 진압하면 화재조사관들이 발화지점과 화재원인, 화재피해를 산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그 결과 1위는 김제소방서, 2위는 정읍소방서, 3위 전주완산소방서가 차지했다.

1위에 오른 김제소방서는 9월에 예정된 소방청 주관 전국대회에 전라북도 대표로 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부여됐다.

홍영근 소방본부장은 “각 소방서 대표로 출전해 화재감식 기량을 멋지게 보여준 화재조사관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화재조사 전문능력의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현철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공현철 기자의 최근기사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CAPTCHA Image [ 다른 문자 이미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