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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예비사회적기업 10곳 선정


기사 작성:  정성학
- 2020년 03월 31일 19시32분
도내 사업체 10개사가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추가 지정됐다.

전북도는 31일 이 같은 공모에 응모한 23개사 중 10개사를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선정 발표했다. 해당 사업체는 일자리 창출비와 사업개발비 등이 지원된다.

추가 지정사는 ▲전주= 이음, 크로스셋 ▲군산= 새싹양정기농원 ▲익산= 청소년자립학교, 삼성농원 ▲정읍= 더드림 ▲김제= 한스아카데미 ▲완주= 전주문 ▲무주= 무주레져사랑협동조합 ▲순창= 드림에듀.

/정성학 기자 csh@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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