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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85% 4.15총선 유권자

선관위, 29~31일 선거인명부 열람

기사 작성:  정성학
- 2020년 03월 29일 15시40분
도민 10명 중 8.5명 가량은 4.15 총선 투표권이 주어질 전망이다.

전북선관위 따르면 다음달 15일 치러질 21대 국회의원 선거 유권자는 역대 최대 규모인 총 154만2,494명(이하 지역구 기준)으로 잠정 집계됐다.

전체 인구대비 약 85%로, 이또한 역대 최고 비율이다. 유권자 수도, 그 비중도 두터운 이유는 이번에 처음으로 만 18세도 투표권이 주어졌기 때문이다.

18세를 포함한 10대 유권자는 모두 4만3,384명으로 추산됐다. 20대 21만2,747명, 30대 19만4,550명, 40대 27만2,855명, 50대 30만1,936명, 60대 24만6,321명, 70대 이상은 27만701명이다.

선거인 명부는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주소지 시·군·구청, 또는 그 홈페이지에서 열람할 수 있다. 자신의 이름이 빠졌거나 잘못 표기됐다면 곧바로 이의 신청해야만 투표권이 주어진다.

한편, 이번 선거는 국회의원을 뽑는 총선과 자치단체장과 지방의원을 새로 선출하는 재·보궐 선거가 함께 치러진다.

도내의 경우 총선 선거구는 종전과 같은 10곳, 재·보궐 선거구는 4곳이 포함됐다. 재·보선 선거구는 ▲진안= 진안군수 재선거 ▲전주= 전주시의원 마선거구 보궐선거 ▲군산= 군산시의원 바선거구 재선거 및 보궐선거.

사전투표는 다음달 10일과 11일, 본 투표는 15일 예정됐다.

/정성학 기자 csh@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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