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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에서도 n번방 열리나...경찰 특별수사단 운영


기사 작성:  양정선
- 2020년 03월 26일 19시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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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제2의 n번방 사건을 막기 위해 디지털 성범죄 특별수사대를 편성하고 25일 본격적인 수사를 시작했다.





전북경찰이 텔레그램 등 메신저 상 불법 음란물 제작‧유포 행위 강력 단속에 나선다.

26일 전북지방경찰청은 제2의 ‘n번방’사건을 막기 위해 특별수사단 꾸리고, 디지털 성범죄 수사를 시작했다.

사이버수사대를 주축으로 하는 수사단은 텔레그램 등 메신저 익명 채팅방을 이용한 불법영상물을 제작‧유포 행위에 대해 집중 수사할 계획이다. 이에 동참하거나 방조한 경우도 처벌 대상이 된다.

김광수 사이버수사대장은 “익명 채팅방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고 있다”며 “디지털 성범죄를 뿌리 뽑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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