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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교통섬에 토피어리 조형물 설치


기사 작성:  박길수
- 2020년 03월 24일 14시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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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진입도로 봉황인재학당 앞 회전교차로 원형화단이 자연 테마공간으로 탈바꿈했다.

군은 19백만원의 예산을 들여 교통섬 중앙에 설치한 조명탑과 기 조성된 화단과의 조화를 위하여 자연식물과 인공조형물을 결합하여 만든 토피어리 조형물을 설치완료했다.

이번 설치된 토피어리 조형물은 푸르른 소나무 위에 무궁한 발전을 상징하는 임실군 군조인 왜가리가 앉아있는 자연그대로의 모습을 재현해 마치 살아 숨쉬는 듯한 생동감 넘치는 모습을 연출했다.

또한 소나무 잎과 왜가리, 바위 등의 표현이 세밀하고 정교하게 묘사되어 군민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화단 바닥부분에도 매년 시행하는 계절꽃 식재사업의 일환으로 봄꽃을 다채롭게 식재하여 아름다움을 배가시켰다

이번 봄꽃 식재사업은 45백만원의 예산으로 시가지에 설치된 948개의 꽃박스와 화단 2개소에 봄꽃의 대표수종인 팬지와 비올라 3만 9000여본을 다양한 색깔과 모양으로 식재했다.

오랫동안 아름다운 모습을 지속할 수 있도록 주기적인 물주기와 잡초제거 등 철저하게 관리할 예정이다.

심민 임실군수는 “앞으로도 도시이미지 개선을 위해 교통섬 등 도심 자투리 공간에 정감있는 조경을 조성해 나가고, 군민과 내방객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해 활기차고 생기 넘치는 임실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임실=박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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