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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 손해사정사 배출 으뜸 재확인


기사 작성:  양정선
- 2020년 12월 03일 16시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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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학교는 3일 최근 치러진 2020년 손해사정사 시험에서 12명이 최종 합격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국 보험관련학과가 개설된 10개 대학 중 가장 높은 수치로 타 대학의 경우 합격자가 많아야 4~5명 정도다.

대학 관계자는 “전주대는 매년 평균 10명 이상의 합격자를 배출하고 있고, 보험학과를 개설된 뒤 24년 동안 합격률 1위를 지키고 있다”고 설명했다.

전주대 보험학과는 교수를 중심으로 학습 동아리를 운영, 학기뿐만 아니라 방학 동안에도 각종 보험관련 자격증시험을 준비하고 있다. 먼저 합격한 선배들이 직접 합격 노하우를 후배들에게 전수하고, 외부강사들의 특강도 합격률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합격생들도 모두 학교 손해사정사반에서 시험을 준비해왔다.

금융보험학과 이경재 교수(학과장)는 “학생들과 교수, 동문들의 노력으로 올해에도 전국에서 가장 많은 손해사정사를 배출하는 성과를 거뒀다”라며 “손해사정 분야뿐만 아니라 은행, 증권, 공공기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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