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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훈 전 경진원장, 사회복지서비스 정책 발굴 나서

“사회 구성원 누구나 건강한 삶 누리는 사회 만들어야”

기사 작성:  복정권 - 2022년 01월 20일 14시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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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장 출마예정자인 조지훈 전 전북경제통상진흥원장이 사회 구성원 누구나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는 해법을 모색하고자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조지훈 전 경진원장은 20일 전주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에서 꽃밭정이 노인복지관, 다온복지센터, 한국장애인부모회 전주지부, 전주지역자활센터 등 평화복지네트워크(대표 최훈창) 기관 대표자들을 만나 의견수렴의 시간을 가졌다.

이들 관계자들은 평화동 일대가 다른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낙후되어 있어영구 임대아파트에 대한 주거환경 개선과 주거시설의 다양화 등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특히, “평화동 일대에 장애인과 취약계층이 집중되어 있어 살기 좋은 지역으로 거듭나야 하며 이를 위해 행정의 관심과 현실적인 정책이 마련돼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에 대해 조지훈 전 경진원장은 “장애인이 편하면 비장애인은 더욱 편하다는 것이 장애인 관련 정책의 기준이었다. 이 기준을 통해 낙후된 곳을 살기 좋은 지역으로 재구성할 수 있도록 고심하겠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통해 어떤 정책이 필요한지, 근본적인 해결책은 무엇인지 답을 찾을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복정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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