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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예비후보 “국민연금 기반의 자산운용 중심 금융도시 만들어 갈 것”

최초의 자산운용사 본사 전주 이전, 향후 많은 금융기관 전주 이전 희망
기금본부 전주 이전 3년 만에 운용수익 약 100조원 달성! 전북 이전 논란 불식시켜

기사 작성:  강영희
- 2020년 02월 20일 18시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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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더불어민주당 전주시병) 예비후보는 20일 전북혁신도시에서 개최된 무궁화신탁 전략사업본사, 현대자산운용 혁신도시 본사 개소식에 참석해 “앞으로 더 많은 금융기관, 자산운용사가 전주로 이전해 오기를 희망한다”면서 “빠른 금융생태계 조성 위해서는 정부와 지자체의 전북 이전기업에 대한 지원과 국민연금공단과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2013년 기금운용본부 전북 이전 결정으로 전북은 금융도시의 꿈을 꿀 수 있게 되었다. 전북혁신도시에 이전한 국민연금공단을 기반으로 금융생태계를 만들어져가면서 금융도시의 꿈은 현실로 돼가고 있다”면서 “기금운용본부를 이전시킨 강한 추진력과 국민연금공단을 이끌면서 쌓은 전문성을 21대 국회에서 힘껏 펼쳐서 700조원의 국민연금을 전북발전의 힘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성주 예비후보는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으로 재임 시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를 중심으로 자본과 사람이 모이는 국제 금융도시를 만들기 위해 자산운용사 집적화를 통한 ‘자산운용형 국제금융도시’의 청사진을 제시하는 등 전북혁신도시의 발전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19대 국회의원 당시 전북대선공약개발단장을 맡아 기금운용본부 전북 이전 공약을 만들어내고, 2013년 6월 국민연금법 개정을 통해 전주 이전을 성공시켰다. 또한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재임 중인 2019년 한해에만 약 70조원의 운용 수익을 올리는 등 전북 이전 3년 만에 무려 100조원이 넘는 수익을 올려 기금운용본부 전주 이전에 따른 우려와 서울 재이전 주장을 불식시켰다. /서울 = 강영희기자 kang@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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