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2년08월12일 19:18 회원가입 Log in 카카오톡 채널 추가 버튼
IMG-LOGO

한국글로벌피스재단 전북본부 주관 '통일을외치다! 한마음페스티발' 열려

통일웅변대회에서 기전대학교 허브조경학과 최미숙 학생 최우수상



기사 작성:  박상래 - 2022년 07월 04일 15시08분

IMG
한국글로벌파스재단 전북본부가 주관하는“통일을외치다! 한마음페스티발”이 지난 2일 기전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이남경 사무국장 사회로 진행됐으며, 통일을실천하는사람들전북 시군구 대표, 북한이탈주민, 채영병 전주시의원, 윤세자 군산시의원, 기전대학교 학생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통일웅변대회에서 기전대학교 허브조경학과 최미숙 학생이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이어 우수상은 북한이탈주민이고 남북하나로단장이기도 한 김홍란 단장, 장려상에는 기쁨정서교육센터 김미란, 북한이탈주민 최광애, 안서영씨가 수상했다.

시상은 예선 원고 심사를 거쳐 본선에 오른 8명의 학생, 북한이탈주민, 도민 등의 연사들이 열띤 경연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통일웅변대회, 한마당 축제, 북한이탈주민 장학금 전달식, 소외계층 장학금 전달식, 축하공연 등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실시 됐으며, 1부 통일웅변대회에서 연사들의 통일을 향한 가슴 벅찬 외침이 울려퍼져 참석자들의 마음을 울컥하게 만들었다.

2부 한마음페스티발에서 북한이탈주민과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통일에 대한 열정이 뜨거운 한마당 잔치였으며 참석자들에게 푸짐한 선물을 전달했다.

한국글로벌피스재단 전북본부 서동주 회장은 “혼자 꾸는 꿈에 지나지 않지만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된다“라는 징기스칸의 말을 인용해 "우리가 함께 통일의 꿈을 꾸면 통일은 반드시 현실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통일의 웅변대회를 통해 “통일은 우리의 힘”으로 “통일은 시민의 힘”으로 슬로건을 걸고 평화통일 운동을 실현하고자 결의했다. /박상래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박상래 기자의 최근기사

Leave a Comment


카카오톡 로그인을 통해 댓글쓰기가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