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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후 생기는 통증, 치료 미루지 말아야



기사 작성:  새전북신문 - 2022년 07월 04일 13시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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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은 누구나 통증과 관련된 위험 속에서 살아간다고 볼 수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신은 위험한 운동을 하지도 않고, 움직임이 적어 직접 느끼지 못할지 모르지만, 적지 않은 상황이 충돌과 부상에 대한 위험을 가지고 있는 순간들이다.

일반적으로 이동을 하는 상황에서도 마찬가지다. 직접 운전을 할 경우에는 사거리, 교차로와 같은 많은 자동차들이 겹치는 위험한 구간을 아무렇지 않게 지나가지만, 해당 순간에도 교통사고에 대한 위험성이 존재한다고 볼 수 있다. 또한 경기가 나빠짐에 따라 운수업, 배달업에 종사하는 이들이 늘어나면서 사고가 더 빈번해진 사례가 보고되기도 했다.

평소 운동을 위해 몸을 움직일 때도 마찬가지다. 웨이트 트레이닝을 위해 무거운 중량의 기구를 드는 부분도 제대로 근육을 이완시키지 않고 운동에 임한다면 근육에 손상을 입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또, 재미를 위해 동호회에 가입해서 진행하는 풋살이나 농구와 같은 운동도 몸끼리 강하게 충돌해 통증을 유발하는 원인이 될 수 있다.

이렇듯 강하게 몸이 충격을 받으면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어지는 통증이나 어지럼증과 같은 후유증이 발생할 수 있어 주의할 필요가 있다. 해당 후유증이 나타남에도 불구하고 방치한다면 증상은 더 심해질 수 있기 때문에, 치료를 미루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할 수 있다.

한의학적 관점에서는 이렇게 강한 충격을 받은 이후에 몸에 문제가 일어나는 것의 원인을 어혈에서 찾는다. 혈관의 미세한 파열로 인해 흘러나온 피가 흐르지 않고 굳어 몸에 머무르며 기혈의 순환을 방해한다고 보는 것이다.

어혈을 치료하는 방법으로는 추나요법이 존재한다. 이는 손이나 신체 일부분, 보조기구를 활용해 환자의 관절과 근육, 인대를 밀고 당겨 척추와 관절 정렬을 바로 잡는데 도움을 준다. 통증이나 이후 나타나는 교통사고 후유증뿐 아니라 디스크와 같은 질환 치료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해당 치료는 수기요법이기 때문에, 사람에 따라 결과가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 따라서 치료에 앞서 자신의 신체 건강 상태나 질환의 유무 통증의 정도 등을 꼼꼼하게 진단받고, 실손 보험 여부와 진료 가능 여부 등을 꼼꼼하게 따져 자신에게 알맞은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도움말 : 카인네트워크 광명점 일등한의원 곽승혁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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