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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산역-거제역 더블 역세권 오피스텔 ‘연산역 신화하니엘’ 분양



기사 작성:  양용현 - 2022년 07월 04일 13시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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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연산역 신화하니엘 오피스텔 조감도



부산 지하철 연산역과 거제역의 더블 역세권 오피스텔 '연산역 신화하니엘'이 세대 및 주거시설의 건축 설계변경으로 인해 중단되었던 분양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연산역 신화하니엘의 세대는 62A타입, 78B타입, 74C타입, 74D타입, 72E타입, 총 162실 규모로 구성됐다. 또한 주민의 편의를 위해 다양한 옵션과 가구를 제공하며 카페, 옥상정원 등의 단지 내 문화∙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는 시설을 갖췄다.

쾌속 교통 인프라도 구축돼 있다. 오피스텔은 부산 지하철 1호선, 3호선의 연산역과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했고 3호선 거제역과 근접해 있는 초역세권이며 중앙대로, 월드컵대로 등 주요 간선도로를 통해 부산 곳곳을 자유롭게 다닐 수 있다. 또한 2024년 예정 만덕~센텀 지하고속화도로가 개통되면 교통 편의가 증진될 전망이다.

부산 시내 중심의 이마트, 홈플러스와 같은 대형 마트가 인접해 편한 쇼핑이 가능하고 은행, 시청, 법원이 있어 각종 행정업무도 볼 수 있다. 더불어 병원, 교육기관 등 풍부한 생활 인프라도 누릴 수 있는 여러 주거 요건을 충족했다.

새 정부 출범 이후 전용 84㎡ 미만의 오피스텔에 대해 주택으로 간주하지 않는다는 규제완화 정책 이후 진행되는 만큼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시기에 맞춰 합리적인 분양가를 내세워 새로이 분양을 진행한다.

2022년 상반기, 치솟는 자재값과 용적률로 인한 분양가 상승으로 전국적 고분양가인 가운데 연산역 신화하니엘은 작년에 착공 승인이 난 DSR미규제 사업지이기 때문에 규제에서도 비교적 자유롭고 동일 면적대비 저렴한 장점이 있다.

신화하니엘은 건축설계변경을 통해 불필요한 공용면적을 최소화하고 전용면적에 포커스를 맞춰 전용률 최대 67%, 평균 65%까지 뽑아내게 되면서 주거형 오피스텔에 걸맞은 컨디션이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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