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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농협, 농업·농촌의 어려움 극복 위해 힘 모으자

부안에서 전북조합운영협의회 진행하며 뜻 모아

기사 작성:  박상래 - 2022년 07월 03일 14시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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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값 하락에 따른 쌀 소비촉진 운동과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자"

지난 1일 농협생명 변산수련원에서 전북농협이 주관한 전라북도조합운영협의회(위원장 김원철, 부안농협조합장)에 참석한 조합장들은 이같이 다짐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전북농협 정재호 본부장을 비롯해 전북지역 각 시군을 대표하는 16명의 조합장이 참석했으며, 전북 농업과 농협에 대한 주요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전북 농업·농촌 발전'에 공동 노력키로 뜻을 모았다.

게다가 조곡가격 하락으로 인한 농축협의 어려움 해결을 위해 전북농협이 추진하는 '전북농협 쌀 100만포 소비촉진' 추진에 적극 동참하기로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어 농업·농촌·농협의 발전에 남다른 관심과 애정으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정운천 국회의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감사패를 수여했다. 감사패는 농협중앙회장을 대신해 중앙회 이사인 김원철 이사가 전수했고, 전북 농업·농촌·농협의 다양한 현안과 발전 방향 모색에 대한 정운천 의원의 특별강연이 이어졌다.

또한, 내년 3월 치러지는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를 앞두고 '선거비리OUT! 상호비방OUT! 부정보도OUT!'슬로건으로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문화구현과 공명선거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해 캠페인을 실시했다.

김원철 위원장은 “우리 전북 지역 농가들의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면서, “쌀값 하락에 따른 쌀 소비촉진 운동과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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