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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애여성의원, 예능 ‘엄마는 예뻤다’ 가평엄마에게 자궁선근증 솔루션 제공



기사 작성:  양용현 - 2022년 05월 18일 14시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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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LG헬로비전



신소애여성의원이 LG헬로비전과 MBN가 함께 선보이는 건강 솔루션 예능 ‘엄마는 예뻤다’에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엄마는 예뻤다’는 의학, 패션, 뷰티 각 전문가들이 모여 엄마의 예뻤던 스무살의 청춘으로 회귀시켜주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15일(일)에 방송된 3회에서는 가평엄마의 사연과 그를 위한 맞춤 솔루션이 펼쳐졌다.

이번 사연에 선정된 가평 엄마 김도정씨는 심한 갱년기를 겪고 있었다. 갱년기 증상 중 호르몬 불균형으로 생긴 감정 조절이 어려워 남편과의 소통이 힘들었고, 사춘기인 자녀들도 작은 일에도 화내는 엄마의 모습을 받아들이기 어려워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에 닥터 군단은 가평엄마를 위해 맞춤 솔루션을 제공했다. 가장 시급한 갱년기 증상 완화를 위해 신소애여성의원 박정원 원장이 나섰다.

박정원 원장은 “갱년기 증상을 완화시키기 위해 에스트로겐(여성호르몬) 분비를 늘려 호르몬 균형을 맞추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호르몬치료는 내 몸 상태에 맞게 처방이 이루어져야 한다”며 “간 수치가 낮은데 호르몬제를 복용할 경우 간에 치명적인 타격을 입힐 수 있으며, 지속적인 호르몬 치료는 안면홍조, 골다공증 등 다양한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따라서 호르몬 처방 전 정밀검사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이어 “가평엄마처럼 간수치가 낮고 일상생활이 힘들 정도로 자궁선근증증상을 보일 경우 하이푸치료를 권한다”며, “자궁선근증 하이푸 시술전, 반드시 내 몸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하기 위해 여성정밀검진을 받아야 한다. 실시간으로 보면서 위치, 크기, 주변 장기 들을 보면서 에너지의 조사량과 방향 등을 조절하기 때문에 의료진의 경험과 숙련도가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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