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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해빙기 도로 환경정비


기사 작성:  안병철
- 2021년 02월 25일 14시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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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이 해빙기를 맞아 깨끗하고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도로 일제정비에 착수한다.

이는 겨울 한파와 잦은 폭설로 다량의 제설제가 도로에 뿌려지면서 예년에 비해 노면 포장파손(포트홀)과 균열이 많이 발생하고 있으며 겨울철 결빙됐던 토사가 녹으면서 지반이 약화돼 절개지 법면 붕괴와 낙석 사고 위험성이 크다.

따라서 군은 지난 25일부터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합동으로 낙석 위험지역, 도로 포장 파손(포트홀), 도로변 잡목, 배수 불량 지역 등 보수가 필요한 구간을 조사하고 있다.

이들은 굴삭기, 15톤 덤프 등 중장비 6대와 도로보수원 11명이 응급 복구팀을 운영해 도로 안전점검과 긴급보수도 병행하고 있다.

염경선 팀장은 “다음달 19일까지 도로 일제정비를 완료해 군민과 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고창=안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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