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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부안면, 소외계층 주거환경개선


기사 작성:  안병철
- 2020년 12월 02일 13시39분
고창군 (유)송림건설이 어렵게 생활하는 부안면 국가유공자 세대에 주거환경개선 봉사를 진행해 주위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이들 대상자는 90대 고령의 세대주와 장애인 자녀가 거주하며 재래식 화장실을 사용해 온 가운데 부안면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의 추천을 받아 추진됐다.

(유)송림건설은 매년 정기적 물품기탁 등을 이어와 특히 올해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가정에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을 추진하며 대상자들이 깨끗하고 안전한 주거공간에서 올 겨울을 맞이할수 있도록 했다.

고복환 대표는 “모두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지만 추운 겨울 이웃의 온정이 필요한 가정에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세대를 추천받아 생활하는데 편리하도록 집수리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고창=안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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