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년10월29일19시30분( Thursday ) Sing up Log in
IMG-LOGO

현대차전주공장, 완주군자매결연 마을에 발전기금 800만원 전달



-2013년자매결연 맺은 완주군 두억마을 등 4곳에 각 200만원씩 발전기금
-2007년 1사4촌자매결연 이래 농번기 일손돕기 등 14년째농촌사랑 실천중

기사 작성:  염재복
- 2020년 09월 17일 14시37분
IMG
현대자동차전주공장(공장장 문정훈)은 17일 1사4촌자매결연 마을인 전북 완주군 소재 두억마을 등 4개농촌마을에 발전기금 800만원을전달했다.

이날 발전기금은코로나19 사태로물심양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매결연 농촌마을들을 돕기 위한 것이다.

현대자동차전주공장은 2013년 10월 두억마을을 비롯해 회사소재지인 전북완주군 관내 죽림마을과 용계원마을, 종암마을 등 4개농촌마을과 1사4촌 자매결연을맺은 바 있다.

1사4촌자매결연은 수입농산물 시장 개방과 청년층 이농 현상 등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농가들에 향토기업으로서 조금이나마 힘을보탠다는데목적을 둔 것이다.

현대자동차전주공장은 자매결연 체결후 이들 마을에대해 매년 소정의 마을발전기금을지원하고, 농번기 일손 돕기 등 활발한 교류 및 지원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는 중이다.

한편현대자동차 전주공장은 지난 2007년부터 농촌사랑 운동에나서 전북완주군 오복마을 등 회사인근 4개 농촌마을과 자매결연을맺은 것을 시작으로 14년째 전북지역농가들과 꾸준한 교류 및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완주=염재복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염재복 기자의 최근기사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CAPTCHA Image [ 다른 문자 이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