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년07월12일17시31분( Sunday ) Sing up Log in
IMG-LOGO

고창군, 무허가 숙박업소 합동단속


기사 작성:  안병철
- 2020년 06월 04일 09시37분
고창군이 무허가 숙박업소 근절을 위해 농어촌 민박과 숙박업소에 대해 특별 합동 단속을 시행한다.

군은 이달 19일까지 자진 영업신고와 자진 폐업신고 기간을 두고 사업자의 법령 준수를 유도하지만 자진신고를 악용해 계속 영업하는 경우, 무관용 원칙에 따라 영업소 폐쇄와 고발 등 엄정 조치할 계획이다.

자진신고 기간이 끝난 22일부터 8월 14일까지는 합동단속반이 경찰 등 관계기관과 집중 단속을 진행한다.

군에는 63개소의 숙박업, 87개의 농어촌민박이 신고돼 있으며 최근 펜션 등에서 안전사고가 잇따르면서 기존에 신고된 숙박업소에 대해서도 불법 증축, 무신고 확장 여부 등을 점검하여 위반 여부 등에 따라 처벌할 계획이다.

최순필 팀장은 “이번 합동단속을 통해 이용객들이 믿고 이용할 수 있는 적법한 숙박업소가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고창=안병철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안병철 기자의 최근기사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CAPTCHA Image [ 다른 문자 이미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