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년07월09일19시10분( Thursday ) Sing up Log in
IMG-LOGO

민주당 8.29 전당대회 룰 마련 착수

전국대의원대회 준비위원회 구성 완료

기사 작성:  강영희
- 2020년 06월 03일 17시07분
더불어민주당이 당대표와 최고위원 등 새 지도부를 선출하는 8·29 전당대회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민주당은 3일 열린 최고위에서 전국대의원대회(전당대회)준비위원회 구성안을 의결했다.

아울러 전당대회와 차기 대선 경선룰을 마련하는 작업에도 착수했다.

전준위는 향후 회의를 통해 당대표와 최고위원의 임기 문제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또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세에 따라 전당대회와 대선 경선을 온라인 플랫폼을 이용해 치르는 방식 등도 검토할 예정이다.

민주당 최고위는 이날 청년 9명과 초선 의원 10명 등을 포함한 전준위 구성 건을 확정해 눈길을 끌었다. 안규백 위원장을 필두로 부위원장에는 유기홍·한정애 의원이, 총괄본부장으로는 수석사무부총장인 김경협 의원이, 간사로는 전략기획위원장인 진성준 의원이 임명됐다.

위원은 강선우·김남국·오영환·유정주·이소영·장경태·장철민·정필모·조오섭·최기상 의원, 서연희·원민경 변호사, 장종화 청년대변인, 최지은 국제대변인, 황희두 전 공동선대위원장이 포함됐다.

이와 더불어 조직강화특별위원회로는 윤호중 사무총장과 소병훈 조직부총장이 당연직으로 각각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맡기로 했다. 또한 최성용 윤리심판원 부원장, 백혜련 전국여성위원장, 어기구 충남도당위원장, 최혜영 의원, 허영 강원도당위원장, 김현권 경북구미을지역위원장, 배재정 부산사상지역위원장, 박성민 청년대변인, 박해철 전국노동위원장이 위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 강영희기자 kang@sjbnews.com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강영희 기자의 최근기사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CAPTCHA Image [ 다른 문자 이미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