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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호 후보 “남원, 임실, 순창 교통망 확 바꾸겠다”


기사 작성:  강영희
- 2020년 03월 29일 14시26분
무소속 이용호(남원·임실·순창) 후보가 지역공약 “‘남원 1천만 관광객시대’, ‘임실 명품관광도시’, ‘순창 휴양힐링도시’편에 이어, ‘사통팔달 교통망’편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올해 1월, 국토교통부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2021~2025)’ 1차 대상지로 전북 지역 20개 구간 중 절반인 총 10개 구간을 포함시켰다. 앞으로 기획재정부 일괄 예비타당성조사를 거쳐 최종 대상지를 정하고 올해 하반기에 확정 고시하는데 우리 지역 사업이 빠짐없이 추진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 이 후보는 “새만금~지리산 간 고속도로(김제 죽산~남원 대산)가 건설될 수 있도록 전라북도와 함께 ‘제2차 고속도로 건설계획(2021년~2025년)’에 반영시키겠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이백~운봉 2차로 개량 (국도 24호선, 총 480억원)을 비롯해 , △대강~대산 2차로 개량 (국도 24호선, 총 446억원), △주천~고기 2차로 개량 (국지도 60호선, 총 1,089억원), △인월~아영 2차로 개량 (국지도 37호선, 총 453억원), △신덕~신평 2차로 개량 (국지도 49호선, 총 551억원), △청웅~임실 2차로 개량 (국도 30호선, 총 412억원), △성수~진안 백운 2차로 개량 (국도 30호선, 총 548억원), △순창~구림(강천산 도로) 4차로 확장 (국지도 55호선, 총 863억원), △쌍치~금성 2차로 개량 (국지도 55호선, 총 233억원) 건설을 공약했다.

이용호 후보는 “국도·국지도 개량은 5개년 계획에 포함되어야만 사업이 착수되고, 국가 예산도 확보할 수 있어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가장 역점을 둔 일”이라며, “전국적으로 신청된 사업들이 400여건에, 사업비 규모가 50조원이 넘을 정도로 지역 간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선정된 만큼, 최종 결실을 얻을 때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강영희기자 kang@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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