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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제8회 부안마실축제 연기 개최


기사 작성:  고병하
- 2020년 03월 25일 13시23분
부안마실축제 제전위원회는 지난 24일 전체회의를 열고 오는 5월 2일 개최 예정인 제8회 부안마실축제를 9월 18일로 연기해 개최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국민적 불안감을 감안해 축제 연기가 불가피하다는 판단에 따라 제전위원들의 의견수렴을 통해 이뤄졌다.

부안마실축제는 지난해 15만여명의 관광객이 방문했으며 80여억원의 경제효과를 창출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따라 제전위원들은 부안마실축제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가 매우 크며 부안군 대표 축제인 만큼 취소보다는 9월로 연기해 개최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부안마실축제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부안 매창공원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가을에 개최되는 것을 감안해 축제 프로그램과 콘텐츠를 계절에 맞게 재구성할 계획이다.

/부안=고병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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