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전북신문]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이강자)과 전주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회장 김용일)는 지난 7일 전주서곡중학교 강당에서‘2026 전주시 학교운영위원장 온고을 교육축제’를 개최했다.
전주시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학교운영위원장과 운영위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운영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학교운영위원 간 화합과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
소통한마당과 장기자랑으로 참석자들이 함께 뛰고 응원하며 서로의 정을 나누는 화합의 장이 됐으며, 학교와 지역을 넘어 전주교육 공동체로서 소통하고 교류하는 뜻깊은 시간을 이어갔다.
김용일 협의회장은“학교운영위원장과 부위원장 여러분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우리 학교와 전주교육을 발전시키는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며, 함께하는 교육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강자 교육장은“학교운영위원회는 학교와 학부모, 지역사회가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며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만들어 가는 중요한 교육자치 기구”라며 “관심과 참여, 아낌없는 조언과 협력이 우리 아이들이 더 나은 교육환경에서 배우고 성장하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복정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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