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전북신문] 장수경찰서 산서파출소는 마을회관 등을 방문해 최근 노쇼사기, 수확철 교통사고 빈발에 따른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어르신을 대상으로 노쇼 피해 사례와 농기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눈높이 홍보를 전개했다.
이번 홍보활동은 ‘관공서, 금융감독원등을 사칭해 금전이체를 요구하겨나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전화나 문자를 받았을 때 경찰에 신고나 국번없이 1394번으로 전화해 대응토록 했다.
또 수확철 경운기, 트렉터 등 농기계 운행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 홍보 및 일몰 전·후 이동을 자제하고 외출시에는 밝은옷 입기등을 통해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개인 스스로 안전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재성 산서파출소장은 “앞으로도 마을회관과 노인정 등을 방문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금융사기 예방 홍보와 순찰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장수=유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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