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수배 골프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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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전북신문] 제8회 고창군수배 골프대회가 지난 26일 고창cc에서 대한생활체육골프협회와 함께 열렸다.

이날 대한생활체육골프협회 1억원 홀인원 챌린지 명랑골프 대회에 골퍼들의 관심이 쏠리면서 오귀동, 조수현 우승과 강인섭, 박진우씨가 준우승 했다.

아울러 박성호, 한웅도, 이경남, 이지연, 정영옥, 나만채, 유별기, 김태형, 김미숙, 김재택, 박다연, 김현정, 유혜은, 김국환, 임지연, 인국, 김수연 등이 신페리오 등 수상과 상품을 지난 27일 오철환 체육회장으로부터 받았다.

전국 5만여명 군단위 가운데 유일하게 3개의 정규 골프장을 보유한 고창군은 파크 골프장과 함께 대중 스포츠 향상과 군민의 화합 및 건강에 기여하고 있다./고창=안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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