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친화적 조직문화 조성”

전주시설공단,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 체험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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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전북신문] 전주시설공단(이사장 이연상)이 가족 친화적 조직문화를 위해 임직원이 자녀와 함께 소중한 추억을 쌓는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다.



공단은 27일 임직원 가족들과‘가족과 함께하는 행복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전주우리밀영농조합 체험장에서 우리밀의 생산과 가공 과정에 대해 알아보고 직접 케이크를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강화하고, 일과 가정이 조화롭게 양립할 수 있는 가족 친화적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업체의 체험 자원을 활용함으로써 사업 운영을 지원하고, 공공기관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상생 가치도 도모했다.



이연상 이사장은 “가족의 행복은 직원의 행복과 활력 있는 조직문화의 바탕”이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일과 가정의 균형을 이루고 가족과 함께 행복을 나눌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복정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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