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원자력본부, 고창지역 수해복구 지원금 5천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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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전북신문] 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자력본부가 지난 26일 고창군을 찾아 ‘고창지역 집중호우(8월30일)’의 피해 복구와 주민 일상 회복을 위해 수해복구 지원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는 집중호우로 주택과 농경지 등 생활 터전에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어려움을 덜고, 피해 지역의 조속한 복구를 돕기 위해 김현주 본부장은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고창군민들께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이번 지원이 피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한빛원자력본부가 되겠다”고 말했다.

심덕섭 군수는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빛원자력본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지원금이 피해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군민들이 하루빨리 안정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고창=안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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