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전북신문]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이 열리는 29일부터 11월 5일까지 모바일 무주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무주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하면 결제액의 5%를 추가로 적립할 수 있다.
군에 따르면 이 기간 무주사랑상품권 구매 시 12%를 선할인 받고 결제 시 추가로 5%가 적립돼 최대 17%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이는 무주사랑상품권을 활용한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것으로 특별 적립 한도는 1인당 최대 25,000원 혜택이 적용되는 누적 결제액은 50만 원이다.
현재 시행 중인 다른 상품권 혜택과도 중복 적용이 돼 착한가격업소(36곳)에서는 5%에 더해 5%가 추가로 적립된다.
결제액을 기준으로 최대 22%까지 할인 (12% 선할인, 10% 후적립) 받을 수 있다.
또 기본소득 등 정책 수당이나 기존 적립금으로 결제한 금액은 특별 적립 대상에서 제외되며 준비된 예산이 소진되면 특별 프로모션 행사는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김영광 지역경제팀장은“소비자들은 선할인 받은 무주사랑상품권으로 장을 보거나 식사하며 추가 적립까지 할 수 있고 지역 상권은 매출 증대와 상생이라는 선순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며“주민 및 방문객도 무주사랑상품권 추가 적립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홍보와 운영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은 내수 진작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중앙 및 지방정부, 민간기업 등이 함께 추진하는 전국 단위 소비 행사로 군은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곳곳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상인과 손잡고 온오프라인 소비 촉진 지원에 행정력을 집중 한다는 방침이다.
/무주=이형열 기자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