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한전-원광대 광주한방병원, 성송면서 무료 한방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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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전북신문] 고창군과 한국전력공사, 원광대학교 광주한방병원(병원장 이상관)이 지난 22일 성송체육회관에서 면민 350명을 대상으로 한방 및 양방 무료 의료지원을 실시했다.

이들은 면민 350여 명(한방 진료 100명, 양방 진료 250명)을 대상으로 혈압, 혈당검사, 진료 상담으로 건강상태를 살피고, 건강관리에 필요한 침치료, 영양제 수액 등 다양한 의료 서비스 제공한 것.

심덕섭 군수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통해 농촌지역의 의료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공공기관과 지역사회 간 상생협력의 좋은 기회가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건강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고창=안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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