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전북신문] 전주에 첨단기술로 무장한 현실판 ‘로보캅’이 등장해 눈길이다. 화제의 주인공은 전북자치경찰위원회가 올해로 2년째 시범 운영중인 자율주행 순찰로봇. 깜깜한 야밤이나 악천후에도 아무런 문제가 없는 로봇은 순찰도중 이상 상황 감지시 곧바로 경고음을 울리거나 관제센터로 현장 정보를 전송한다. 사진은 지난 17일 낮 전주시 효자동 삼천변.
/정성학 기자

[새전북신문] 전주에 첨단기술로 무장한 현실판 ‘로보캅’이 등장해 눈길이다. 화제의 주인공은 전북자치경찰위원회가 올해로 2년째 시범 운영중인 자율주행 순찰로봇. 깜깜한 야밤이나 악천후에도 아무런 문제가 없는 로봇은 순찰도중 이상 상황 감지시 곧바로 경고음을 울리거나 관제센터로 현장 정보를 전송한다. 사진은 지난 17일 낮 전주시 효자동 삼천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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