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전북신문]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정읍시지회(회장 홍성옥)가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200만원을 전달하고 지역 학생들의 꿈과 성장을 응원했다.
관내 86개 공인중개사무소가 회원으로 활동하는 지회는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 실천에 힘쓰고 있으며 2022년부터 매년 장학금을 기탁해 이번까지 총 5회에 걸쳐 누적 1000만원을 전달했다.
홍성옥 회장은 “회원들의 뜻을 모아 지역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미래 인재로 성장하는 데 보탬이 되고자 장학금을 기탁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학수 이사장은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꾸준히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정읍시지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금은 지역 학생들이 꿈을 펼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정읍=임기섭 기자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