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고1 위한 고교생활·대입 설명회 개최

17일 전주비전대서 중3 학생과 학부모 정보 제공

공유

[새전북신문]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고등학교 진학을 앞둔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의 성공적인 고교생활과 체계적인 대입 준비를 지원한다.



전북교육청은 오는 17일 오전 10시 전주비전대학교 행복기숙사 2층 컨벤션홀에서 중학교 3학년 학생과 학부모, 교사 등을 대상으로 ‘예비 고1(중3) 맞춤형 고교생활 및 대입 설명회’를 개최한다.



2028학년도 대입제도 개편 등 변화하는 입시환경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학생들이 고교 진학 초기부터 자신의 진로와 적성에 맞는 학업 및 진학 계획을 수립하도록 돕는 취지다.



특히 중학교에서 고등학교로 진학하는 전환기 학생과 학부모의 입시 불안과 혼란을 줄이고, 고교학점제와 대입전형에 대한 이해를 높여 자기주도적으로 고교생활을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뒀다.



임산 중등교육과장은 “고등학교 진학은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구체화하고 미래를 설계해 나가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학생과 학부모의 막연한 입시 불안을 덜고, 학생 한 명 한 명이 자신의 적성과 꿈에 맞는 고교생활을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복정권 기자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