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전북신문] 완주와 전주를 잇는 옛 만경강 철교가 스카이워크와 쉼터 등을 갖춘 ‘물고기 철길’로 재탄생 했다. 14일 그 준공식과 함께 개방된 철교는 뼈아픈 일제 수탈사가 서린 국가등록 문화재이기도 하다. 사진은 지난 9월 초 배롱나무꽃이 화사한 완주군 삼례읍 비비정에서 바라본 모습.
/정성학 기자

[새전북신문] 완주와 전주를 잇는 옛 만경강 철교가 스카이워크와 쉼터 등을 갖춘 ‘물고기 철길’로 재탄생 했다. 14일 그 준공식과 함께 개방된 철교는 뼈아픈 일제 수탈사가 서린 국가등록 문화재이기도 하다. 사진은 지난 9월 초 배롱나무꽃이 화사한 완주군 삼례읍 비비정에서 바라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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