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전북신문] 달그락의 새로운 시민 칼럼진을 소개합니다
[새전북신문] ‘달그락’ 지면이 달그락공감위원회를 중심으로 새로운 시민 칼럼진을 꾸려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생태·환경, 문화·예술, 인문학, 의료, 사회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10명의 필자가 각자의 전문성과 삶의 경험을 바탕으로 청소년과 지역사회에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풀어냅니다.
새 칼럼진은 지역의 일상과 사회 문제를 다채로운 시선으로 조명하며, 청소년과 시민이 함께 고민해 볼 질문과 더 나은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생각을 전할 예정입니다.
시민 칼럼은 월 1~2회 청소년 기사와 함께 연재되며, 세대 간 이해를 넓히고 지역사회의 소통을 잇는 따뜻한 가교가 되어 줄 것입니다.
다양한 삶의 이야기와 깊이 있는 성찰을 담아낼 ‘달그락 칼럼’에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소개는 가나다순〉
▲ 김규영
군산 무지개독서회
새만금시민생태조사단
이야기그릇담
하제팽나무지키기시민행동
▲ 김선녀
광교세무법인 전북지점 총괄부장
경영학 박사
▲ 김은
서점 ‘월명서가’ 대표
▲ 박모니카
서점 ‘봄날의 산책’ 대표
▲ 손성배
에이스에너지 이사
▲ 양철원
前광명시청 전통문화팀장
▲ 이강휴
군산휴내과 원장
▲ 이배근
국립생태원 생태조사연구실 실장
▲ 이미영
화가
▲ 장정순
前사회복지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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