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재향군인회, 제74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공유
기사 대표 이미지

[새전북신문] 정읍시재향군인회(회장 이쌍행)는 13일 보훈회관 3층 대회의실에서 보훈단체 회원 등 1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4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기념식에서는 재향군인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6명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 가운데 김장섭 씨는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국가의 부름에 응해 조국을 수호하고 전역 후에도 지역사회 안보와 발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재향군인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회원 간 화합과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안보를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 돼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쌍행 회장은 “재향군인회는 국가 안보를 위한 헌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왔다”며 “앞으로도 회원 간 결속을 다지고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지키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읍시재향군인회는 국가 안보 의식을 높이고 보훈문화를 확산하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안보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 /정읍=임기섭 기자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