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전북신문] 고창 청농원 정원./사진= 전북자치도 제공
전북자치도는 올들어 민간정원 3곳이 추가 등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새로 등록된 정원은 △고창군 공음면 청농원 정원(4,641㎡) △장수군 장계면 하늘정원(1,033㎡) △무주군 안성면 정원산책(995㎡).
이로써 도내 민간정원은 모두 20곳으로 늘었다. 전체 면적은 축구장 약 29배인 20만8,756㎡ 규모다.
민간정원은 누구든지 나들이나 생태체험 등을 즐길 수 있도록 개방한 사유지를 일컫는다.
그 등록시 입장료나 시설 사용료를 받을 수 있다. 또, 쉼터나 주차장 등 편의시설 설치비도 지자체로부터 지원받을 수 있다.
/정성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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