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전북신문] ■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제432회 임시회
백옥선(사진) 전북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후보자가 도의회 인사 검증을 받는다.
전북자치도의회는 오는 15일과 16일 이틀간 인사청문특별위원회를 열어 백 후보자에 대한 자질과 능력을 검증할 예정이다.
특위는 소관 상임위인 문화안전소방위원회 김성수(고창1) 위원장과 위원 10여 명으로 구성됐다.
청문위원들은 백 후보자의 경영능력을 비롯해 전문성과 도덕성 등을 집중 검증할 계획이다. 경과보고서 채택은 16일 예정됐다.
앞서 문화관광재단 임원추천위는 백 후보자를 적임자라며 인사권자인 이원택 도지사에게 추천했다. 임기는 2년이다.
중앙대 예술대학원(석사)과 전북대 일반 대학원(박사)을 나온 백 후보자는 전주문화재단 대표, 전국지역문화재단연합회 회장, 전북도 문예진흥분야 팀장 등을 지냈다.
/정성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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