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공음면, 어르신 생신 축하 떡케이크 전달

공유
기사 대표 이미지

[새전북신문] 고창군 공음면은 지난 7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생신을 맞은 하평마을 김양순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떡케이크와 선물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생신 축하 떡케이크 사업’은 공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매월 생신을 맞은 어르신을 찾아 축하하고 건강과 생활 상태를 살피는 사업, 협의체 위원들은 김양순 어르신께 생신 축하 노래와 함께 떡케이크와 선물을 전달하고 건강과 생활에 불편한 점이 없는지 살폈다.

김대진 민간위원장은 “어르신의 생신을 함께 축하하고 안부를 살필 수 있어 뜻 깊었다”며 “앞으로도 이웃의 안부를 살피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애숙 면장은 “어르신의 생신을 축하하고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일상 가까이에서 이웃을 살피는 복지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고창=안병철 기자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