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전북신문] 익산 장신휴먼시아 3단지 관리주체가 7일 입주민 모두가 행복해지는 “우리는 가족입니다“를 주제로 출근하는 입주민을 대상으로 안녕운동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입주민간 소통이 이뤄지지 않아 층간소음 등 많은 민원이 발생해 이웃간 서로 안부를 묻고 소통을 통해 행복한 관계를 맺어 민원이 해소되고 화합하는 아파트를 만들고자 이뤄졌다.
관리주체, 장신마을 봉사단이 입주민과 함께 추진하는 공동주택에서의 이웃간 소통은 층간소음 및 차량 주차 등 매일 발생되는 민원해결의 중추적 역활을 하고 있다.
익산장신휴먼시아 3단지는 이번 안녕운동 캠페인을 통해 안전, 안부, 안심을 묻는 “안녕하세요”라는 말 한마디로 입주민간 훈훈한 마음이 전해져 민원이 줄어들고 모두를 미소짓게 할 수 있도록 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박설희 관리소장은 "앞으로도 매월 안녕운동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살기좋은 아파트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익산=고운영 기자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