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전북신문] 전북개발공사가 8일 전북자치도 익산시 부송동 일원(부송동 1421)에 들어서는 익산 부송에코르 10년 분양전환 공공임대아파트(이하‘부송에코르’) 300세대의 최초 입주자 모집에 나섰다.
부송에코르는 지하 1층~지상 최고 20층, 4개 동 규모로 조성되며, 실수요층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59㎡ 단일 평형으로 구성되며, 세부 타입별 공급 세대수는 총 300세대 ▲59A형 83세대 ▲59B형 75세대 ▲59C형 142세대로, 다채로운 평면 구성을 통해 입주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신청자격은 입주자 모집공고일 현재 해당 주택건설 지역인 익산시 및 전북자치도에 거주하는 성년인 무주택 세대 구성원 만 청약이 가능하고 소득 및 자산보유 기준을 충족해야 하며, 익산시 거주자에게 우선 공급된다.
8일 입주자 모집 공고와 함께 견본주택(샘플하우스)은 9일부터 13일까지 부송동 현장(부송동 1421)에서 관람할 수 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인터넷 신청을 받고 청약일정은 오는 2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3일 일반공급 1순위, 26일 일반공급 2순위 청약을 접수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30일이며, 입주자격 검증 후에 내년 1월 4일 부터 6일까지 3일 간 정당당첨자를 대상으로 계약을 실시한다.
부송에코르는 입지 여건이 돋보인다. 부송데시앙, 부송아이파크 등 신흥 주거타운이 형성 중인 부송동 핵심 입지에 위치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공유하며, 단지 남측에 궁동초등학교와 부송도서관이 바로 인접해 있어 안전한 도보 통학로를 확보했으며, 부송중·어양중 등 다수의 학교와 학원가가 가까워 교육 여건도 우수하다.
단지 바로 옆 팔봉근린공원과 완충녹지, 마한어린이공원, 참솔어린이공원이 둘러싸고 있어 사계절 자연을 누리는 에코 숲세권 라이프를 제공하며, 익산문화체육센터, 익산실내체육관, 익산종합운동장도 인접해 건강한 여가 생활이 가능하다. 또한 롯데마트, 홈플러스, CGV 등 영등동 상권과 원광대학교병원 접근성이 뛰어나며, 호남 최초로 오픈하는 코스트코가 차로 7분 거리에 위치한다. 익산 제2일반산업단지와 익산국가무역단지로의 출퇴근이 5~10분 내로 가능한 직주근접의 최적지로 평가받는다.
전북개발공사 관계자는 “부송에코르는 공공의 신뢰성을 바탕으로 우수한 학군과 공원, 풍부한 도심 인프라, 수준 높은 평면 설계를 집약한 단지”라며 “공간의 실용성과 주거 쾌적성을 모두 충족하는 만큼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지역 무주택 실수요자들에게 최적의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청약자격 및 사이버 견본주택 등 분양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부송에코르(https://www.busong-ecore.co.kr/29) 및 전북개발공사(https://www.jbdc.co.kr/)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분양문의 : 분양사무소 063-836-3620)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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