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전북신문] 명신전기가 어려운 이웃을 돕고싶다며 10㎏들이 백미 100포를 군산시에 기탁했다.
유수정 사장, 김시환 이사, 박리라 과장, 임미현 실장 등 임직원들은 지난 2일 군산시청을 찾아 이 같은 뜻과 함께 쌀을 기부했다.
기탁식은 김재준 군산시장과 김경식 군산시의원 등이 참석해 자릴 빛냈다. 기부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유 사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 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명신전기에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마음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명신전기는 군산에 있는 일반전기 공사업 전문 기업으로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정성학 기자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