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전북신문] 고창군 공음면은 강화철 명예면장이 지난달 30일 현장행정의 일환으로 두암천과 신흥소하천 응급복구 현장을 찾아 당시 피해 상황을 살피고 향후 복구 계획을 논의했다.
이는 점검 후에는 관내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직접 준비한 소정의 위문금도 함께 전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 ‘제2회 선운산농협조합장배 파크골프대회’ 참가 선수들을 격려하고 ‘2026년 한빛원전 방사능방재 주민보호 집중훈련’에 참여하여 방재 교육 및 체험을 진행하며 지역 안전 대책을 점검했다.
강 명예면장은 정읍엽연초조합장을 역임하고 평소 봉사 정신을 실천 “면정 현장을 둘러보며 공음면의 현안을 한층 깊이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해 적극 힘을 보태겠다”라고 전했다.
김애숙 면장은 “지역에 대한 애정으로 면정 발전에 함께해 주신 강화철 명예면장께 감사드린다”며 “현장에서 수렴한 다양한 의견을 면정에 적극 반영하겠다”라고 말했다./고창=안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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