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전북신문] 무주중학교 제37회 총동창회 회원들은 지난 1일 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에 장학금 300만 원을 기부해 훈훈함을 주고 있다.
임정택 회장은“동창들이 뜻을 모아 후배들을 응원하게 돼 기쁘다”며“학생들이 좋은 환경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미래의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제37회 총동창회는 100여 명의 회원이 친목을 다지고 있으며 요양원 어르신 이미용 관리 및 청소 봉사 등 지역 사회 공헌 활동에 동참하고 있다.
회원들은 지난 2019년부터 모금(1,000원~1만 원)활동을 전개 모교에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지역과 후배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무주=이형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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