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전북신문]
한국농어촌공사 무진장지사는 1일 2026년 신규 선정된 청년창업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지은행으로 슬기로워질 청년농 생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신규 청년농을 대상으로 농지은행사업 온·오프라인 교육과 홍보를 진행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사업 교육·홍보 ▲맞춤형 컨설팅(개별 영농여건 고려 맞춤형 컨설팅) ▲SNS 채널 홍보(농지은행 카카오톡 브랜드 채널과 지사 네이버 밴드 가입 유도)이 해당된다.
무진장지사는 가을철 영농일정으로 대면교육에 참석하기 어려운 청년농을 위해 추진기간 중 지사를 방문하면 개별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 신규 청년농과 2025년 청년농 중 SNS 채널 미가입자에게 안내 문자와 우편물을 보내 가입을 독려할 계획이다.
이양희 무진장지사장은 “청년농이 영농 초기에 농지은행사업을 쉽게 이해하고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며 “앞으로도 청년농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장수=유기종 기자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