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S배드민턴 생필품 기부

공유
기사 대표 이미지

[새전북신문] 군산시 조촌동행정복지센터는 S배드민턴이 추석 명절의 온기를 지역사회와 나누고 싶다며 성품을 기탁해왔다고 28일 밝혔다.

성품은 100만원 상당의 화장지 70세트다. S배드민턴은 회원들로부터 시설 이용료를 현금 대신 생필품으로 받아 어려운 이웃에 기부해왔다.

이 같은 기부활동은 벌써 4년째다. 회원들 또한 사랑 나눔에 기꺼이 동참했다.

박주희, 박예찬 S배드민턴 공동 대표는 “명절이 지나고 마음이 헛헛한 이웃들에게 추석의 온기를 늦게까지 전하고 싶었다”며 “함께 뜻을 모아준 회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정성학 기자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