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전주농협, ‘딸기 정식 농가 현장 방문

영농현장 애로사항 청취 및 고품질 딸기 생산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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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전북신문] 북전주농협은 본격적인 딸기 정식 시기를 맞아 지난 8일부터 22일까지 관내 딸기 재배농가를 순회 방문하며 영농현장을 살피고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딸기 정식 작업으로 바쁜 농업인들을 격려하고 정식 초기 생육상태와 재배 여건을 직접 확인하는 한편, 농가에서 겪고 있는 영농상의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현장에서 듣기 위해 마련됐다.

북전주농협은 약 2주간 딸기농가를 차례로 방문해 농업인들과 올해 재배 여건과 작황 전망, 생산비 상승에 따른 어려움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으며, 안정적인 영농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지원방안도 함께 모색했다.

북전주농협 이우광 조합장은 “정식철을 맞아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계신 농업인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농업현장을 지속적으로 찾아 농업인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안정적인 생산과 농가소득 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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