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장애인체육대회 진안서 성황리 막내려

진안군 종합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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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전북신문] 제20회 전북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대회가 지난 19일 진안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생태치유 진안에서, 하나되는 전북도민’이라는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16개 종목에 14개 시·군 2,358명 선수단이 출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성공적 대회로 마무리됐다.



종합우승의 영예는 개최지 진안군이 차지했다. 종합 2위는 전주시, 종합 3위는 익산시가 차지했다.



육상 안용운(장수군)은 대회 3관왕을 차지해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했다. 이 밖에 으뜸선수단상은 완주군, 열정상은 임실군, 도약상은 익산시, 도전상은 부안군, 공정경기상은 육상 종목이 선정됐다. /복정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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