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전북신문] 무주군 무주읍발전협의회 회원들은 지난 22일 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에 장학금 100만 원을 기부했다.
이번 장학금은 회원들이 제30회 무주반딧불축제 기간‘천원 국수’부스 수익금 중 일부로 알려져 의미를 더했다.
김성용 회장은“축제 현장에서 국수를 삶으며 땀 흘려 무주 대표 축제 발전에 기여하는 등 수익금은 아이들의 꿈을 지원하는 데 쓰게 돼 보람을 느낀다”며“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뒷받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무주읍발전협의회는 회원 18명이 참여 정월대보름 행사, 읍민의 날 행사 주관, 반딧불축제 지원 등 주민 화합과 지역발전을 위해 활동 하고 있다.
/무주=이형열 기자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