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전북신문] 주식회사 전북고속 황의종 대표이사는 오는 25일 추석 명절을 맞아 전주시 완산구 선너머2길 29-15(중화산동) 장애인 수용시설 ‘평안의 집’을 찾아 수용인원들을 위로하고 시설 개수 비용 100만원과 백미, 사과 등을 전달했다.
주식회사 전북고속은 2009년부터 매년 창립기념일(4. 1)과 설, 추석 양대 명절이면 ‘평안의 집’(지정) 등에 불우시설 개수비용 등을 지원하고 위문품을 전달하며 위로 해오고 있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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